(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9월 2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통일운동의 불변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2000년 6월 평양에서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6.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선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
6.15공동선언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리념적기초와 근본원칙, 실천방도를 명시한 북남관계발전의 초석이며 조선통일의 대강이다.
2007년에는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여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에는 보다 밝은 전망이 펼쳐지게 되였다.
그러나 박근혜《정권》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든 미국에 추종하여 국제적인 제재소동에 앞장섰으며 간신히 유지되여오던 개성공업지구마저 완전히 페쇄되게 함으로써 북남관계를 위기에 몰아넣었다.
지금 조선민족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여 평화와 통일번영의 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민족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아래 하루빨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공고히 할것을 진심으로 기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