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단마르크, 스위스에서 경축모임이 9월 30일과 10월 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단마르크의 공산당,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리 와브르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을 끊임없이 강화하시고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독창적인 당창건방침을 제시하시고 해방후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서와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