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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최후발악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에 완전히 기가 질린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적대세력의 도발적인 군사적위협과 제재소동은 오히려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실패를 스스로 인정하는것으로서 종국적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한 발버둥질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끊임없이 계속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악랄한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속에서도 선군의 기치,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오늘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외면하며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면 할수록 우리의 초강경대응의지는 천백배로 강해지게 될것이다.

지금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지고있는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앞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박근혜역적패당이 그 누구를 《끝장낼 각오》니, 《단호한 응징》이니 하며 불맞은 승냥이처럼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멸망의 운명을 예감한 패배자들의 단말마적몸부림일뿐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그 어떤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그것은 오히려 우리를 자위적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더욱 떠밀어주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자력자강의 기상이 더욱 나래치게 해줄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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