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총회에서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북이 상습적으로 유엔결의를 위반》하고있다고 걸고들면서 나중에는 《유엔성원국자격이 있는지 고려》해보아야 한다는 악담을 줴쳐댔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의 망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막을수 없게 된 악몽과 패배감에서 나온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또한 풍지박산난 저들의 대결정책에 대한 강한 비난여론을 눅잦히고 밑뿌리채 뒤흔들리는 통치기반을 수습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제국주의자들의 핵공갈과 강권, 전횡에 맞서 자주권과 리익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인것으로서 여기에 가타부타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더우기 우리의 핵보유는 철두철미 가증스러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로부터 산생된 조선반도의 핵전쟁위험을 종식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괴뢰들이 우리의 국제적지위를 깎아내리려고 어리석게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남조선 각계와 국제사회의 규탄과 버림을 받고 고립되여 날로 궁지에 몰리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만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패배자의 장송곡이나 같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비명소리가 높아갈수록 그것은 우리의 위업이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후승리의 날이 다가오고있음을 확증해주는것으로 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