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주조 아세안위원회는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지원금을 기증하였다.
전달식에는 주조 아세안위원회 성원국들인 말레이시아, 웬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쟈대사들이 참가하였다
지원금을 주조 아세안위원회를 대표하여 의장인 말레이시아대사가 리길성 외무성 부상에게 전달하였다.
말레이시아대사는 조선의 함북도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큰물로 많은 인적 및 물질적손실을 입은데 대하여 따뜻한 위문과 동정을 표시하고 피해지역인민들이 하루빨리 안착된 생활을 누리게 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리길성부상은 주조 아세안위원회가 지원금을 기증한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고 함북도 북부피해복구를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전당, 전군, 전민이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데 대하여서와 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여러 국제기구들이 인도주의원칙에서 지원사업에 적극 참가하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통보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이 좋게 발전하는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사이의 관계에 쐐기를 치고 공정한 국제여론을 오도하기 위하여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날로 장성강화되고있는 우리의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친선적인 관계를 가지고있는 나라들이 외교관계급수를 낮추거나 공식관계를 단절하도록 하기 위하여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아시아나라들이 적대세력들의 음모책동에 각성을 높이며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과의 쌍무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조 아세안위원회 성원국대사들은 최근 미국의 가증되는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을 견결히 반대하는 조선의 립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주권국가들에게 자기의 일방적인 요구를 내리먹이려는것은 철두철미 주권국가에 대한 자주권과 평등권, 내정불간섭의 원칙을 심히 위반하는것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의견을 같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