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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피해복구전선에 7만여t의 세멘트 생산보장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지역에 보낼 세멘트생산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받들고 기업소 로동계급은 종전보다 생산량을 1.5배이상 끌어올려 하루 최고 수천t의 세멘트를 실은 화차들을 떠나보내고있다.

기업소의 모든 직장들에서는 가까운 시일안에 피해복구용세멘트 전량을 생산보장하기 위해 소성로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 삼청광산, 일출봉광산과 화천탄광들에서도 매일 새 기준, 새 기록이 돌파되고있다.

기업소지구의 인민들에 의해 마련된 수십t의 파철이 강구생산에 리용되여 세멘트증산의 동음은 더 높이 울리고있다.

기업소에서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보낸 세멘트의 량은 7만여t에 달한다.

지난해의 세멘트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전문을 받아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조선에서 세멘트공업의 상징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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