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9월 29일 사설을 통해 민중총궐기로 박근혜《정부》를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민중총궐기를 개최했지만 박근혜《정부》는 이 요구에 폭력으로 화답하며 결국 백남기농민을 죽음으로 몰아갔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가 백남기농민앞에서 사죄할 대신 사건을 날조하기 위해 부검을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로동자, 농민, 빈민, 청년학생, 종교인, 정치인,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시국선언에서 민중들의 분노를 모아 《정부》의 사과, 특검을 통한 수사와 책임자처벌, 폭력종식과 물대포추방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박근혜《정부》를 끝장내기 위해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