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 몽골과장 알렉싼드르 왈렌찌노비치 워론쪼브가 1일부터 6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그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외무성, 대외경제성, 사회과학원, 김일성종합대학 일군들을 만나 의견교환들을 진행하였으며 려명거리건설장, 중앙계급교양관, 평양중등학원,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중앙동물원을 참관하였다.
의견교환들과 참관기회들에 그는 조선에서 모든 일이 다 잘되고있는것은 조선인민이 대대로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올해 3월 평양을 방문한 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평양의 모습이 몰라보게 변모되였다고 감탄을 표시하였다.
그는 웅장한 건축물들이 일떠서고 인민들이 보다 활력에 넘쳐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은 조선의 발전방향이 언제나 옳았으며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일심단결되여 성과만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의 위력을 보여주고있다, 일심단결된 조선의 미래는 찬란하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에서 제재가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고있다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제재의 목적이 조선의 《핵포기》에 있다고 하지만 조선의 핵무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이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강화해나가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충분히 리해될수 있는 일이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실시하고있는 제재의 숨은 목적이 조선을 압살하려는데 있지만 그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에 통할리가 만무하다, 세상사람들은 누가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였으며 누가 대화를 반대하고있는지 잘 알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처사와는 달리 남조선에는 북남대화를 지지하고 북남관계가 개선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에서는 앞으로도 모든 일이 잘되여나갈것이며 조선인민은 그 어떤 제재나 압박속에서도 굴함없이 승리만을 이룩해나가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