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지역의 73개 종교, 시민사회단체들과 정당인사들로 구성된 민주수호대전운동본부가 4일 대전시청앞에 백남기농민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를 설치하였다.
분향소운영에 앞서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백남기농민을 추모하고 박근혜《정권》의 야만적학살만행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로동자들을 구속하고 농민들의 쌀값보장을 하지 않는 박근혜《정권》은 더이상 국민의 《정권》이 아니라고 규탄하였다.
눈물만으로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정권》은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 퇴출의 대상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민심에 역행하는 박근혜《정권》심판을 위한 투쟁에 각계층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