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속적발전에 관한 평양국제토론회가 5일과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국토환경보호성, 농업성, 도시경영성, 국가관광총국 등의 련관부문 일군들, 과학, 교육기관의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카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종합대학 교수인 박경애 카나다-조선지식교류협력계획 소장과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인디아, 영국의 전문가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환경보호가 나라의 경제발전의 지속성을 담보하며 인간의 복리증진과 후대들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토론회가 전문가들의 안목을 넓히고 세계의 지속적발전에 도움을 주며 국제적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는 기후변화, 지속적인 농업개발, 산림관리, 물자원관리, 페기물관리, 지속적인 관광개발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토론들을 통하여 발표자들은 환경을 보호하여 지속적발전전략을 작성하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해설하였다.
토론회는 지속적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유익한 의견이 교환되고 폭넓은 지식을 체득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