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천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과 당창건 71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6일 평안북도 룡천군 장산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룡천군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오랜 기간 당과 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적당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조직해주신 선군시대 본보기협동농장들사이 경쟁열풍은 온 나라에 농업혁명의 힘찬 포성으로 울려퍼져 농업생산에서 비약이 일어나고 우리 나라 농촌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당사업과 당활동을 전개해나가도록 하심으로써 김정일동지의 영광스러운 당건설령도사가 끝없이 흐르도록 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협동벌마다에서 첨입식정치사업과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