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왕재산예술단의 공연이 4일부터 6일까지 함경북도 김책시에서 진행되였다.
개시음악 《가리라 백두산으로》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무용, 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2중창 《인정의 세계》에서 출연자들은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재해지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천지개벽시키기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녀성독창과 방창 《공격전이다》, 경음악 《더 높이 더 빨리》는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공연무대에는 민족무용 《북춤》, 타프춤 《청춘시절》, 현대무용 《패권을 단숨에》, 《요술춤》을 비롯한 흥겹고 특색있는 무용작품들도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