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1일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틴 뢰체르를 비롯한 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소조책임자는 김정은각하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라고 지적하시였다고 하면서 로작의 기본내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 참다운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한 여기에 조선로동당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온 근본비결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으며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