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소동은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잠재력에 대해 아직 깨닫지 못하고있는 청맹과니들의 부질없는 헛수고라고 밝혔다.
론설은 설사 이전보다 더 포악한 도전과 제재와 봉쇄가 앞을 막는다 해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확신하며 불패의 강국건설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두려울것이란 꼬물만큼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반공화국제재와 압살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자멸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씨종자도 남김없이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핵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대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재난이 들씌워지게 된다.
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해버리는것은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천만번 지당한 선택이다.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온 무적의 군력이 총동원되게 될 판가리결전에서 미국과 괴뢰들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며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이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