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2016》이 페막되였다.
전람회에서는 나라의 정보화수준을 세계적인 높이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이룩된 수많은 성과자료들이 소개되였다.
그중에는 생산과 경영활동의 지능화, 정보화, 수자화, 자동화, 기계화를 완벽하게 실현할수 있는 통합생산 및 조종체계와 경영정보체계들, 유연생산체계구축에 필요한 프로그람들과 교육지원프로그람들, 정보통신수단들, 첨단기술을 도입한 콤퓨터와 텔레비죤 등이 있다.
전람회기간 새 제품발표회, 경험토론회 등을 통하여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이 널리 소개되고 첨단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기술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페막식이 7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로두철동지와 리충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종합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수십개 단위들이 2016년 정보화모범단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으로 선정되였으며 이 단위들에서 내놓은 제품들이 10대최우수정보기술제품으로 평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