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틴 뢰체르가 1일 조선군대와 인민이 함북도 큰물피해복구전투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북부피해복구에로 전체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켰다.
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큰물피해복구를 빠른 시일안에 다그쳐끝낼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
우리 소조의 모든 성원들도 물심량면으로 피해복구를 도와나설것이다.
아울러 피해복구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적은 힘이나마 기여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