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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의 《동맹》 극구 찬미하는 박근혜역도 단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역도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고위장성들과 서울주재 미국대사를 청와대에 청해들여 오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미국과의 《동맹》을 극구 찬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체결 63년을 하루 앞둔 이날 역도는 미군은 《특별한 친구》라고 하면서 남조선미국《동맹》을 《가장 성공적인 동맹》으로 추어올렸는가 하면 《북을 억제할수 있는 가장 효률적인 수단》은 미국과의 《동맹》을 토대로 한 《련합방위태세》라느니, 《동맹》을 《더욱 견고히 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넉두리질을 해댔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천하역적 박근혜만이 줴쳐댈수 있는 친미사대, 동족대결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과의 《동맹》이 없으면 살수 없는것처럼 여기는자들이 숭미사대관념에 푹 빠져있는 남조선괴뢰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남조선민심과 대세의 흐름을 외면하고 미국과의 《동맹》에 바싹 매여달릴수록 상전의 오만성과 강도적요구는 더욱 로골화될것이며 그로 하여 차례질것은 식민지주구, 하수인의 치욕과 오명뿐이다.

남조선은 미국에 대한 환상에서 깨여나야 하며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키고 미국과의 《동맹》을 철페하는 길로 나가야 한다. 이것이 조선반도와 그를 둘러싼 주변세력들의 력학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있는 현시점에서 괴뢰당국이 할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고 주어진 숙명이며 남조선인민들앞에 나서는 당면한 투쟁목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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