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서 더 많은 세멘트를 피해지역에 보내주기 위한 철야전투를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에서는 세멘트를 실은 화차들이 항으로 들어오는족족 제때에 배에 옮겨싣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특히 함흥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항작업에 대한 로력적지원을 강화하고있다.
흥남항에서는 기중기와 지게차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교대호상간 사회주의경쟁을 치렬하게 벌리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이어 수송선들이 출항하고있는 속에 단 며칠사이에만도 여러척의 대형짐배들이 수만t의 세멘트를 싣고 북부전선으로 떠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