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5일 《또다시 불거진 대통령사저문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청와대 총무비서관 리재만이 정보원과 함께 박근혜가 퇴임후 살게 될 집을 준비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대통령》이 퇴임후 살게 될 집을 준비하는것이 정보원을 동원하여 은밀하게 진행되고있다는데 문제점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리재만은 이른바 청와대참모진 개편때의 《문고리 3인방》중의 한사람이고 정보원 역시 이 문제에 개입할 법적권한이 없다고 까밝혔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리명박때처럼 또다시 사법적문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야당이 움직이는것을 알고 청와대가 정보원의 담당자를 다른데로 돌려놓고는 이 문제를 폭로한 국민의 당 원내대표에게 정치적공세를 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사건의 진상을 공개하고 문제를 옳바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