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3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김정일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다시한번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리정표로,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정당들에 대한 커다란 고무로 된다.
조선은 이번 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오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불변의 의지를 다시금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
민주꽁고로동당은 당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