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화선식경제선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작가들은 북부전역과 복구자재생산단위들을 종군하면서 작품창작발표, 방송선동 등 경제선동활동을 진행하고있다.
무산군과 연사군의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나간 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시인들은 《북부전선으로!》, 《인민사랑의 전역에 승전포성 울린다》 등 수십편의 시작품을 창작하고 수만명을 대상으로 경제선동을 벌리였다.
함경북도, 황해북도작가동맹위원회 작가들도 회령시와 온성군 살림집건설장에 나가 건설자들과 전투를 진행하면서 창작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붓대포의 포성은 피해복구자재생산단위들에서도 세차게 울리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 파견된 중앙과 지방의 시인들은 《강선의 불길은 북변으로 타번진다》 등의 시작품들을 창작발표하여 로동자들을 증산돌격전에로 힘있게 떠밀고있다.
함경남도작가동맹위원회 작가들은 함흥목제품공장에서 《여기도 북부피해복구전선이다》를 비롯한 시작품들로 근로자들의 투쟁에 나래를 달아주고있다.
남포시와 강원도의 시인들은 세멘트 및 자재상선전투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에게 힘을 안겨주는 시 《당의 부름에》 등을 창작하였다.
자강도와 평안남도, 량강도의 작가들도 《별들이 흐른다》를 비롯한 많은 글작품들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