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9돐기념 북, 남, 해외 공동토론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양철식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측대표들과 임성호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공동대표를 비롯한 련석회의 남측추진기획단 대표들, 손형근 련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중국, 일본, 미국, 카나다, 유럽 등 각 지역의 해외동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공동토론회의 성과적개최를 축하하는 북, 남, 해외측 대표단 단장들의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의 출로를 열어나갈데 대하여》라는 주제로 북, 남, 해외대표들의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갈데 대한 문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수립할데 대한 문제, 해내외 각계층의 다방면적인 접촉과 래왕, 대화와 전민족적인 련석회의를 성사시킬데 대한 문제 등에 대해 발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공동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