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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악담질은 저들의 종말 앞당길뿐이다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역도는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서 《도발》이니, 《국제적고립》이니, 《경제적어려움》이니 뭐니 하고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미일상전들과의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제재압박공조를 운운하였는가 하면 이에 짝질세라 괴뢰국무총리 황교안도 《북핵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조치》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이 제아무리 젖먹은 기력까지 다 뽑으며 악청을 돋구어도 우리에게는 그것이 달보고 짖어대는 비루먹은 개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적패당의 가소로운 추태는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넣은 책임을 모면하고 심각해지는 통치위기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전례없는 통치위기를 겪고있다.

남조선도처에서 반《정부》투쟁, 반박근혜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는데다가 《싸드》사태로 인한 정치적혼란은 날로 심화되고 권력형부정부패사건이 련이어 터져나와 남조선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역도의 운명은 도마우에 오른 물고기신세이다.

이처럼 안팎으로 얻어맞고 버림과 비난을 받는 역도와 그 패당이 어떻게 하나 살아보겠다고 반공화국악담질과 제재압박구걸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발버둥질을 치면서 안깐힘을 쓸수록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체를 더욱 드러낼뿐이며 역적무리들의 비참한 종말의 시각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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