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들에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일군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