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모란봉극장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1돐경축 국립교향악단음악회 《당에 드리는 노래》가 열리였다.
항일혁명투사의 투쟁정신을 사상예술적으로,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보여준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공연이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음악무용시 《<아리랑>이 전하는 이야기》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혈맥》공연이 있었다.
평양교예극장과 요술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과 요술공연이 진행되여 10월명절을 맞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희열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도의 예술단들에서도 뜻깊은 경축무대를 펼치였다.
개성시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종합공연 《복받은 인민의 노래》가 개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