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당이여 그대는 우리의 기쁨》,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 등의 노래가 련이어 울리는 속에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당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영광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참가자들은 흥겨운 춤가락을 이어갔다.
열혈청춘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담은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 《청춘송가》,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등의 노래들이 무도회장들을 진감시키며 경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의 청년학생들도 무도회를 열고 당창건 71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