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6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국방부앞에서 괴뢰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장관이 《국회》국정감사에서 《평양초토화계획》이니 뭐니 하고 악담들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방부장관의 망발은 오히려 남북관계를 악화시키고 군사적긴장만 고조시킬뿐이라고 규탄하였다.
국민들이 원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을 전쟁의 포화속으로 내모는 그런 국방부장관은 필요없다고 하면서 그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