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국경제》에 의하면 8일 백남기투쟁본부가 서울에서 백남기농민추모집회를 가지였다.
3,000여명의 단체성원들과 시민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파쑈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숨진 백남기농민의 시신을 부검하려는 검찰, 경찰의 시도는 폭력이라고 규탄하였다.
아무런 무장도 없는 농민을 공격하여 사망하게 하고도 시신을 빼앗아 부검하려는 행위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토로하였다.
학살장본인을 처벌하고 피해자유가족들이 응당한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경찰의 폭압에 맞서 더욱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참가자들은 당국의 폭압만행에 항의하는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