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북부피해복구전선에 필요한 건설자재보장을 위한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증산돌격전을 벌려 근 11만t의 세멘트를 생산보장하는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8일현재 세멘트보장량의 76%를 생산하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천내리세멘트공장과 고무산세멘트공장의 로동계급도 피해복구지역에 한t의 세멘트라도 더 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철강재들을 최단기간안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돌격전을 벌려 많은 환강과 각강을 짧은 기간에 생산하였다.
림업부문의 로동계급도 피해복구지역에서 요구되는 통나무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가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평양326전선공장, 대안친선유리공장, 리원광산에서 증산의 동음을 울려 피해복구건설에 필요한 자재생산성과를 날마다 확대하고있다.
평양시와 남포시, 각 도지방산업공장들에서도 출입문과 출입문틀, 창문과 창문틀 등 맡은 건설자재를 기본적으로 생산하여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