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5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인민이 칭송하는 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70여년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왔으며 오늘은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바테라오》 7일부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으로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이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였으며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당건설분야에 쌓으신 업적은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신문들은 지적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5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한 글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긍지》에서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빛내이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긍지는 김정은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신문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