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은 지난 3일부터 미국 알라스카의 미공군기지에서 개시된 다국적공군훈련인 《레드 플래그 알라스카 16》에 참가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이 전쟁연습에 전투기와 수송기들을 투입하고 《북의 핵과 미싸일기지 등 핵심시설들을 정밀타격》하는 훈련과 특수전무력을 우리측 지역에 침투시키는 훈련을 감행하고있다.
한편 괴뢰들은 이번주부터 미국의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선제타격각본인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의 현실성을 검토하고 실전에 적용하기 위한 련합해상훈련을 벌리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공화국을 겨냥한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는 기본목적은 북침선제타격체계를 보다 완비하여 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우리의 참을성과 인내력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도발자, 침략자들의 면상을 후려갈길수도 있고 목덜미를 꺾어놓을수도 있다.
명백한것은 강위력한 우리의 핵억제력앞에서 만가지 악의 소굴인 청와대와 백악관이 지도상에서 다시는 찾아볼수 없게 된다는것이다.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고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불질이 상상도 할수 없는 비참한 자멸로 이어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
자중, 자숙만이 무자비한 불의 세례에서 벗어날수 있는 유일한 최선의 방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