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지역인 경흥군에 급파된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이 살림집공사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군인들의 로력적위훈에 의하여 100세대에 달하는 살림집건설은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지난 10월 8일까지 외부미장은 78%, 내부미장은 65%, 지붕공사는 61% 등 높은 실적을 기록한 군급기관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 나온 건설자들도 맡은 공사에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군대와 인민의 단합된 힘에 의해 군안의 전반적인 살림집공사는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