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기간 친재벌정책의 하나로 벌려놓았던 4대강사업으로 지금 남조선의 락동강이 심히 오염되여 강주변에서 사는 주민들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국회》 환경로동위원회의 한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락동강, 한강, 금강의 수질검사자료를 통해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에 의하면 락동강에 언제를 쌓아놓은 탓에 물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여 심한 록조현상이 해마다 계속되고있다.
이로부터 강물에 각종 부패물들이 생겨나 오염도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정제공정을 거쳐 사람들이 리용하는 물에서만도 발암물질중의 하나인 디옥산이 한강보다 11.3배나 더 많이 검출되였다.
또한 포름알데히드의 농도는 금강에 비해 무려 31배, 한강에 비해 19.8배나 높았다.
납, 불소, 비소 등에 의한 오염실태도 락동강이 가장 심한것으로 나타났다.
락동강의 한심한 오염실태에도 불구하고 현 괴뢰당국은 그것이 기준수치이하라고 강변하며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