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지난 7일 괴뢰여당이 경찰의 시위진압용물대포에 물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힌 서울시장의 발언에 반발해나섰다.
《새누리당》은 서울시장의 립장을 두고 《폭력시위 옹호》라느니, 《공권력 무력화》라느니 뭐니 하며 몰아대고있다.
이것은 파쑈폭압을 적극 비호조장하는 망동으로서 극악한 《유신》독재정당, 살인정당인 《새누리당》의 추악한 몰골을 더욱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박근혜역도의 파쑈통치를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적극 뒤받침해주며 온 남녘땅을 폭압의 란무장으로,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장본인이 다름아닌 《새누리당》이다.
《새누리당》것들은 《국회》를 저들의 독주무대로 만들어 새 정치, 새 제도, 새 생활을 지향하는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억누르기 위한 파쑈악법들을 조작해내는데 앞장서 날뛰였다.
그것도 모자라 무고한 농민에 대한 살인참극을 빚어낸 물대포사용을 《공권력》이요 뭐요 하며 정당화하고 그런 살인흉기를 계속 휘두를수 있게 해주라고 공공연히 주장해나서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폭압무력을 내몰아 진보적단체들과 인사들을 닥치는대로 탄압하며 사회의 민주화를 가로막아나서고있는 파쑈정당인 《새누리당》에 정치적사형을 선고한지 이미 오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