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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수리아대사가 조선로동당창건 71돐 연회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용호외무상,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리창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땀맘 쑬레이만 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당 제7차대회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념원을 구현하여 만리마의 속도로 나라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웅대한 강령을 제시하였다고 말하였다.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김일성주석께서는 쌍무친선관계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두 나라 당과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부당한 제재와 봉쇄책동에 맞서 싸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력한 정치적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두 나라 선대수령들의 고귀한 업적이 어려있는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공화국정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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