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 조선로동당창건 71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당건설령도업적토론회가 끼르기즈스딴, 방글라데슈, 인디아, 파키스탄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온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모신 조선로동당은 국제무대에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승리만을 아로새겨가고있다, 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인디아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김일성주석의 좌우명이였다.
이 이민위천의 리념을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실현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나가고계신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더욱 만방에 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도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