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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최근 오바마패의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이 극한점에 달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에 의하면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면서 군사적으로 위협공갈하고있으며 공화국체제의 《붕괴》를 꾀한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대변인은 《미국은 주권국가들에 우리와의 관계를 단절하든가 급을 낮추라고 강압적으로 내리먹이면서 우리를 고립압살해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이것은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패한 패배자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에 대한 일련의 제재와 압박, 고립정책을 취하고있는 미국을 단죄한데 대해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대공보》, 봉황위성TV방송, 신화망, 이란의 일나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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