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4일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저는 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로동당 전체 당원들과 저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친선적인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조선로동당이 당신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굴복시켜보려는 제국주의의 악랄한 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저는 우리 두 당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이 뜻깊은 기회에 당신의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가장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