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성에서 북부피해복구지역에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원을 강화하고있다.
이미 북부지구로 떠나는 첫 렬차에 1만 400여점에 달하는 소비품과 많은 식량을 실어보낸 성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식량과 10여종에 5만 4,300여점의 생활필수품을 피해지역으로 보내주었다.
현재 성에서는 연사군청소년체육학교가 새로 건설되는데 맞게 체육기재들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여러 종목에 해당한 수십가지의 일반 및 전문육체훈련기재, 과학측정기재들을 갖추어주고 학생들의 훈련에 필요한 운동복과 각종 필수품들을 마련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여러 군의 청소년체육학교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조선국제체육려행사, 체육과학원을 비롯한 성산하 여러 단위들에서도 북부지구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