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재공업부문에서 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보내줄 건재생산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공정간 련계를 강화하고 생산돌격전을 벌려 북부전선으로 보낼 9월 세멘트생산계획을 113%로 수행한데 이어 10월에도 매일 수천t의 세멘트를 생산하면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생산능률을 높여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요구되는 세멘트를 계획보다 2,000여t이나 더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의 로동계급은 원료보장을 앞세우고 용해, 성형공정을 비롯한 모든 공정들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전투를 벌려 피해복구전역에 질좋은 판유리들을 생산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