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의 반역통치로 말미암아 남조선사회에서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되고있다.
국세청은 남조선에서 소득이 가장 많은 10%의 부유층이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몫은 2011년의 92.9%로부터 2014년에 94.2%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더우기 1%의 대재벌이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몫은 70%를 넘고있다 한다.
반면에 소득이 보잘것없는 사람들의 수가 4%나 더 늘어났다.
이와 관련하여 한 야당의원은 소득이 1%의 극소수에게 집중되는것이 《분배의 정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중서민층의 소득을 증대시킬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