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적패당이 극우보수단체들의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자금지원을 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11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괴뢰방송문화진흥회 리사회가 올해 반공화국모략방송에 대한 자금지원으로 1억원의 예산을 추가편성하였는데 그 지원대상의 대부분이 인간쓰레기들로 이루어진 극우보수단체들이다.
방송문화진흥회 리사회가 자금지원대상을 결정할 당시 모략방송을 반대해나선 야당출신의 리사들은 참가하지 못하였으며 보수여당출신 리사들과 괴뢰통일부 정책기획관 등이 모의판을 주도하였다 한다.
괴뢰당국이 재벌기업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를 통하여 극우보수단체 《어버이련합》에 막대한 액수의 자금을 지원하고있다는 사실도 이미 탄로났다.
이 모든것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극우보수단체들의 동족대결소동을 즉시 걷어치울데 대한 내외의 강력한 요구에 대해 저들의 책임을 회피해온 박근혜역적패당의 추악한 정체를 폭로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