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13차 인민체육대회가 개막되였다.
이번 인민체육대회에서는 평양과 각지에서 체육단과 대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륙상을 비롯한 수십개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13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리종무 체육상은 개막사에서 인민체육대회를 계기로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전문체육기술을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선수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4.25체육단과 압록강체육단 선수들사이의 배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