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성에서 북부전선철도수송사회주의경쟁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성적인 종합자료에 의하면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수송하는 중요물동량은 하루평균 사회주의경쟁전보다 1.5배이상에 달한다.
세멘트수송실적만 놓고보아도 수송계획을 일평균 130%이상으로 넘쳐 수행하여 10월 11일현재 북부전선에 보내줄 세멘트계획의 91.9%에 해당한 세멘트가 현지에 도착하였거나 수송중에 있다.
사회주의경쟁에 참가한 평양철도국, 함흥철도국, 청진철도국들에서 치렬한 경쟁열풍이 휘몰아치고있다.
사회주의경쟁에서 단연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평양철도국의 수송실적은 일평균 140%를 기록하고있다.
함흥철도국에서도 평양철도국에서 보낸 수송물자들을 인계받아 북부전선으로 직송하는것과 함께 여러 항으로 실어나르기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청진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수송실적이자 피해복구속도라고 한당의 호소문의 구절구절을 심장에 새기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수송속도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