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도이췰란드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련합토론회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 조선로동당창건 71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에 즈음하여 7일 베를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도이췰란드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산하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의 책임자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당, 김정일각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완성과 통일위업실현,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준 대강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였으며 김정일각하를 영원한 수반으로,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에 진행된 도이췰란드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년차총회에서는 위원회의 올해 활동정형이 총화되고 다음해 사업방향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