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기만적으로 내들었던 《방어》의 간판마저 완전히 줴버리고 북침선제타격을 공공연히 기도해나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상대에 대한 무지와 오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동방의 핵강국, 공인된 전략로케트강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에 와서까지 근본적으로 달라진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그로 하여 변화된 대세의 흐름을 판별하지 못하고 무모한 북침선제타격망상에 사로잡혀있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저능아적인 사고와 히스테리적인 광기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천하무도한 북침선제타격기도를 드러냄으로써 우리 군대의 마지막인내의 탕개마저 끊어버렸다.
정상적인 사고가 결여되여 론리가 통하지 않는 전쟁미치광이들에 대한 처방은 오직 하나 무자비한 불세례를 안기는것뿐이다.
론설은 만약 미국과 괴뢰패당이 사소한 선제타격징후라도 보인다면 그것은 백두산혁명강군의 즉시적인 군사적대응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며 우리의 섬멸적인 핵대응타격은 가장 무자비하고 철저한 군사적조치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