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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반공화국제재나발 조소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영상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박근혜역도는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도발》이니 뭐니 하고 악랄하게 헐뜯어대면서 그 무슨 《강력한 제재》에 대해 떠들었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가 청와대뒤골방에 들어박혀 제재나발을 아무리 불어대도 공화국은 그것을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소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역도의 망발은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과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복통이 터져 지랄발광하는 청와대마녀의 악에 받친 독설,맥빠진 푸념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가 쩍하면 《강력한 제재》니 뭐니 하고 열을 올리면서 우리를 어째보려고 악을 박박 쓰고있는데 그야말로 무식하기 짝이 없고 미욱하기 이를데 없는 미치광이의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서당개도 삼년이면 풍월을 짓는다는데 박근혜역도도 청와대에 그만큼 처박혀있었으면 반공화국제재라는것이 맨발로 바위를 걷어차는 격의 어리석은 놀음이라는것쯤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박근혜역도가 《영상국무회의》에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광고하며 반공화국제재망발을 줴쳐댄데는 불순한 흉계가 깔려있다.

역도의 망동은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사회에 안보불안감을 적극 조장하고 동족대결기운을 고취하여 저들에게로 쏠리는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딴데로 돌리고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이다.

박근혜역도가 우리를 걸고 막다른 궁지에서 헤여나보려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지만 소용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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