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부피해복구전역에서 날에날마다 혁신적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10일까지 모든 전역의 살림집건설장들에서 골조공사가 기본적으로 완성되고 내외부미장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으며 일부 앞선 시공단위들에서는 살림집건설을 완공하였다.
피해복구전선으로 달려나온 조선인민군 군인들, 내각과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 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 함경북도안의 근로자들은 위력한 군민협동작전으로 살림집건설에서 승전포성을 련이어 울리고있다.
회령시의 군인건설자들은 살림집골조공사들을 단숨에 해제끼고 다음단계 공사를 위한 총돌격전에 돌입하였다.
연사군의 군인건설자들은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며 수백세대의 살림집벽체 및 층막콩크리트치기공사를 제기일에 전부 완성하였으며 무산군에 전개된 부대들에서는 골재확보, 골조공사를 립체전으로 벌리면서 살림집건설을 적극 밀고나갔다.
경흥군, 경원군, 온성군의 군인건설자들도 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살림집건설을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완공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려명거리와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피해복구전선으로 달려온 건설자, 돌격대원들은 맡은 살림집건설에서 련일 성과를 올리고있다.
함경북도안의 인민들도 삶의 터전을 자기들의 손으로 꾸려나가기 위해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