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륙해운부문에서 배수송전투를 과감히 벌려 북부전역에 대한 물동수송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륙해운성적으로 지난 10일까지 계획보다 7,000여t의 세멘트를 더 실어나르는 혁신이 창조되였다.
성에서는 모든 배들이 항차회수를 늘이고 맡겨진 수송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강계》호, 《송평 7》호, 《청봉》호를 비롯한 모든 짐배들이 항해구분체계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항해의 기동성과 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한편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여 매일 맡겨진 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짐배선원들은 배들의 리계선시간을 최대한으로 앞당기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세멘트상선과 출항시간을 훨씬 단축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