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이 전기사용에서까지 특권을 누리고있는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5일 한 야당의원이 폭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6년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전기사용료금납부에서 괴뢰군보다 최고 18.3%의 할인혜택을 받았다.
더우기 황당한것은 미제침략군이 물어야 할 전기사용료금에 미납이나 연체료같은 개념이 전혀 적용되지 않고있다는것이다.
남조선에서는 전기사용자에게 사용료납부 1주일전에 고지서를 발부하고 기한을 넘기면 날자에 따라 연체료를 덧붙이고있지만 미군에 대해서만은 1개월전에 고지서를 발부할뿐아니라 납부기한이 지나도 연체료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한다.
미제침략군은 남조선 전력공사와의 전력공급계약서를 체결할 때 벌금 또는 리자를 물지 않으며 료금할인을 받을 자격을 가진다는것을 쪼아박았다.
결국 미군은 할인의 명목으로 전기사용료를 낮추는것은 물론 납부기한을 지키지 않아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있는것이다.
그 책임이 미국을 상전으로 섬기며 친미사대와 노예적굴종을 제도화한 괴뢰패당에게 있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끝)